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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쩌라는 거야?'옵션을 설정하듯 어떤 환경에 놓였느냐에 따라 스스로의 태도를 세팅하며 살아가는 우리 현대인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감정소모와 미묘한 눈치게임.'나 자신아. 나를 잘 감시해줘. 내가 적절한 세팅값을 잘 유지할 수 있게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