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IVE Inc. milktouch Spring 2025
지겹도록 차가운 겨울이 지나간 뒤...촉촉하게 내리는 봄비와 수줍게 피어난 꽃들을 바라보면, 어딘가 모르게 내 마음도 분홍빛으로 젖는다.그렇게 조금은 소녀의 마음으로 스토리보드를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