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에 대한 고찰

바람이 스쳐간 자리


대륙의 가장자리이자 새로운 대륙으로 이어주는 물길의 시작 바다. 이곳엔 수많은 자국들이 남아 있다.
플라스틱은 500년, 유리는 2,000,000년, 병뚜껑은 500년 이상의 시간이 지난 뒤에야 우리는 원래의 바다를 만날 수 있다.
국제적으로 1994년 해양법에 관한 국제연합 협약이 발효되고 우리나라는 국민에게 해양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1996년 5월 31일 ‘바다의 날’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