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아름다운 1인 체어

편안함을 조화롭게

Alloso LIME


공간을 구성함에 있어 빠질 수 없는 의자. 그 중에서도 리클라이너는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80여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지만, '편안함'과 비례해 구조적으로 큰 자리를 차지할 수 밖에 없었다.
'LIME'은 리클라이너의 본질인 '편안함'을 유지하면서도 컴팩트한 사이즈를 통해 공간의 사치를 줄이고 어디든 조화롭게 어우러짐을 영상으로 표현 하였다.